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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없어도 갈 수 있는 통째 대여 숙소|역·공항 픽업이 있는 21곳

· 泊まり火編集部

통째 대여 숙소를 찾을 때 마지막에 가로막는 것이 교통수단입니다. 통째 대여나 글램핑은 고요함과 맞바꾸어 역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경우가 많아 ‘가장 가까운 역에서 택시로 30분’ 같은 안내도 드물지 않습니다. 면허가 없다, 렌터카 비용을 쓰고 싶지 않다, 도착하면 바로 마시고 싶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운전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찾으면 선택지는 단숨에 좁아집니다.

그 벽을 넘는 수단이 숙소의 픽업 서비스입니다. 도마리비에 게재된 672곳 가운데 공식 사이트에 역이나 공항 픽업을 명시한 곳은 21곳이었습니다. 전체의 3% 정도지만, 뒤집어 보면 이 21곳은 ’차가 없어도 성립하는 통째 대여’의 후보가 됩니다.

픽업이 있는 숙소를 이용할 때의 전제

  • 대부분 사전 예약제입니다. 3일 전까지 연락을 요구하는 숙소도 있어 당일 신청으로는 움직여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무료와 유료가 모두 있습니다. 아래에는 공식 사이트에 적힌 조건을 그대로 기재했습니다.
  • 운행 시간이나 대수에 제한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착이 늦어질 것 같다면 예약 시 상담해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 기재는 확인 시점의 정보입니다. 실제 운행 가능 여부는 각 시설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간토

주부·신슈

간사이

규슈·오키나와

홋카이도

픽업이 없는 숙소도 차 없이 묵는 방법이 있습니다

픽업 명시가 없어도 역에서 도보나 택시 거리인 숙소는 그 밖에도 있습니다. 판단의 재료가 되는 것은 시설 페이지에 실린 주소와 교통 정보, 그리고 지도입니다. 도마리비에서는 각 시설 페이지에서 경로와 소요 시간을 구글 지도로 열 수 있어 가장 가까운 역에서의 현실적인 거리를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현실적인 해법은 장을 보고 나서 향하는 것입니다. 픽업 차량에 식재료와 술을 싣고, 도착하면 더는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이동을 최소화하는 체류야말로 통째 대여 숙소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차가 없어도 통째 대여 빌라나 글램핑에 묵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도마리비 게재 672곳 중 21곳은 역이나 공항 픽업을 공식 사이트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픽업이 없는 숙소라도 역에서 도보나 택시 거리인 시설이 있으며, 각 시설 페이지의 교통 정보와 지도로 현실적인 거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숙소 픽업은 당일에도 부탁할 수 있나요?
대부분 사전 예약제입니다. 3일 전까지 연락을 요구하는 숙소도 있어 당일 신청으로는 대응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착이 늦어질 것 같을 때도 예약 시 상담해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숙소 픽업은 무료인가요?
숙소에 따라 다릅니다. 무료 픽업인 곳도 있고 유후인 일부 숙소처럼 유료인 곳도 있습니다. 운행 시간과 대수 제한도 있으니 최신 조건은 각 시설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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