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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보는 것, 산은 있는 곳|'마운틴뷰'라고 쓰는 숙소는 2곳뿐

· 泊まり火編集部

창밖에 바다가 있으면 숙소는 ’오션뷰’라고 쓴다.

그럼 창밖에 산이 있을 때 숙소는 무엇이라고 쓸까.

’마운틴뷰’라고 쓰는 숙소는 2곳뿐이었다

게재하고 있는 654곳의 정보를 가로질러 경치의 말을 셌다.

말 쓰는 곳
오션뷰 119곳
바다가 보인다·바다를 바라본다·바닷가 132곳
산이 보인다·산을 바라본다 44곳
마운틴뷰 2곳

오션뷰 119곳. 마운틴뷰 2곳이고, 그 2곳 모두 글램핑이었다. 통채 대절 빌라에서 이 말을 쓰는 곳은 0채다.

일본은 국토의 3분의 2가 산림이고 해안선은 3만 5천 킬로미터다. 산이 더 가까울 텐데, 경치로 팔리고 있는 것은 바다 쪽이었다.

새벽 바다를 바라보는 침실 창가
Photo: OKJaguar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바다가 보이는 빌라는 146채, 산이 보이는 빌라는 62채

말뿐 아니라 게재 데이터의 항목으로도 셀 수 있다.

도마리비의 데이터에서는 통채 대절 빌라에 ‘바다가 보이는가’ ’산이 보이는가’를 반드시 넣는다. 321채 모두에 값이 있고 미설정은 0채다. 늘어놓으면 이렇게 되었다.

채수 비율
바다가 보인다 146채 45%
산이 보인다 62채 19%
둘 다 보인다 4채 1%
둘 다 보이지 않는다 117채 36%

바다가 산의 2.4배다. 그리고 세 채 중 한 채는 창밖에 바다도 산도 없다.

이것은 편집부의 판정이므로 숙소가 쓴 것과 맞는지도 확인했다. 바다가 보이는 146채 중 129채(88%)가 본문에서 바다를 언급하고, 산이 보이는 62채 중 52채(84%)가 산이나 숲, 고원, 계곡을 언급한다. 판정의 근거는 대개 본문 안에 있다.

도도부현으로 내리면 분명하게 갈린다.

  • 바다: 오키나와32·효고17·가나가와13·시즈오카10·지바9·교토8·와카야마7
  • 산: 야마나시11·홋카이도6·오이타6·가나가와5·나가노5·도치기5·구마모토4

바다의 빌라는 섬과 반도에, 산의 빌라는 고원에 서 있다. 효고의 17채는 아와지섬, 야마나시의 11채는 후지5호, 교토의 8채는 아마노하시다테. 일본의 어디에 통째 대절 숙소가 있는가에서 본 ’현의 숫자는 거의 단일 지역의 숫자’가 여기서도 통한다.

숲속으로 이어지는 산길
Photo: Rob Young / CC BY 2.0 (Wikimedia Commons)

산은 다른 말로 쓰여 있었다

그럼 산의 숙소는 자신을 무엇이라 설명하는가. 세어 보니 답이 나왔다.

말 쓰는 곳
숲 91곳
고원 47곳
산간·산록·산속 28곳
계곡·골짜기 24곳

‘숲’(91곳)이 ‘산이 보인다’(44곳)보다 많다. 산의 숙소는 산을 바라보고 있다고 쓰지 않고, 산 속에 있다고 쓴다.

바다는 창밖에 놓이고 산은 숙소 주위에 놓인다. 바다는 보는 것이고 산은 있는 곳이다. 같은 지형인데 쓰이는 문법이 다르다.

생각해 보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바다는 육지에서 떨어져 있으니 거리를 두고 바라볼 수밖에 없다. 산은 들어갈 수 있으니 안에 있는 것이 가치가 된다. 숲의 깊이와 땅의 높이는 창이 담는 것이 아니라 체류 그 자체의 성질이 된다.

둘 다 보이는 곳은 4채, 그중 2채가 도야마였다

바다와 산이 같은 창에 들어오는 통채 대절 빌라는 321채 중 4채뿐이다.

도야마 나메리카와의 グラッパ는 ’정면에 도야마만, 뒤에 다테야마 연봉’이라고 쓴다. 같은 도야마의 GYU-YA VILLA 히미는 ’도야마만 건너 솟아오르는 다테야마 연봉을 바라본다’고 쓴다.

4채 중 2채가 도야마현인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도야마만은 3,000m급 산이 바다에서 거의 바로 솟아오르는 지형이다. 바다와 산 사이에 평지가 거의 없으니 하나의 창에 둘 다 담긴다.

남은 2채는 시즈오카의 WEAZER 니시이즈 카이와 홋카이도의 山郷VILLA(오타루 하루카초). WEAZER는 ’눈앞에 스루가만, 발밑에 V자형 계곡’이라고 써서, 산이라기보다 떨어지는 골짜기였다.

솔직히 적으면 본문에서 바다와 산 양쪽을 분명히 쓰고 있는 곳은 도야마의 2채뿐이고, 남은 2채는 항목 쪽에서 둘 다로 되어 있다.

’바다까지 도보 3분’은 바다가 보인다고 쓴 것이 아니다

이름에 바다나 비치를 넣은 통채 대절 빌라는 35채 있다. 그중 31채는 게재 데이터에서도 바다가 보이는 쪽이지만 4채는 그렇지 않다.

그 4채가 무엇을 쓰고 있는지 읽으면 앞뒤가 맞았다.

  • 시즈오카의 ShellBeach浜名湖는 ‘하마나코·미카비초 오사키의 호반에 서 있다’. 비치라고 이름 붙였지만 물가는 호수다
  • 지바의 THE BLUE POINT seaside villa 이치노미야는 ‘비치까지 도보 약 3분’
  • 지바의 THE SECOND Kujukuri Beach House는 ‘구주쿠리 바다까지 도보 3분’
  • 지바의 VILLA UMICHIKA 구주쿠리 이치노미야는 ‘선라이즈비치까지 도보 약 7분’

지바의 3채는 모두 구주쿠리와 이치노미야이고, 모두 스스로 도보 분수를 적고 있다. 바다는 가깝다. 다만 창밖은 아니다.

구주쿠리 해안은 모래밭이 길고 평평하게 이어지는 해안이라 숙소는 해안선에서 조금 안쪽에 선다. 이름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고 거리까지 덧붙여 두었다. 놓치는 쪽은 찾는 사람이다.

’전 동 오션뷰’라고 쓰는 곳은 39곳

창의 수에 관한 문제가 하나 더 있다.

‘전 동’ ’전 객실 오션뷰’라고 명기한 곳은 654곳 중 39곳(빌라 18채·글램핑 21곳). 반대로 ’일부 동만 바다가 보인다’고 쓴 숙소는 0곳이었다.

게재 데이터상 바다가 보이는 통채 대절 빌라는 146채인데, 전 동이라고 명기한 곳은 18채다. 남은 128채는 동이나 방에 따라 방향이 다를 가능성이 남는다.

설비는 시설이 아니라 객실에 붙는다에서 본 대로, 같은 시설에서도 동마다 내용이 바뀐다. 경치도 마찬가지로 부지의 어디에 서 있는지가 창의 방향을 정한다. 불리한 쪽은 쓰이지 않으니 ’일부만’은 셀 수 없다.

경치가 없는 117채는 무엇을 가지고 있었나

바다도 산도 보이지 않는 117채는 그만큼 안으로 승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셌다. 틀렸다.

설비 경치 없음 117채 바다가 보임 146채
수영장 41% 54%
자쿠지 15% 37%
사우나 59% 63%
객실 온천 16% 21%
BBQ 80% 76%
주방 69% 66%
난로 16% 6%

바다가 보이는 숙소가 수영장도 자쿠지도 더 많다. 경치와 설비는 서로 맞바꾸는 관계가 아니었다.

뒤바뀐 것은 난로뿐으로 2.6배다. 이것은 보완이 아니라 장소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경치 없는 117채의 현을 보면 지바20·오키나와11·나가노11·효고9·시가8로, 내륙과 ’바닷가인데 바다가 보이지 않는 위치’가 섞여 있다. 내륙은 추우니 난로가 있다. 설비를 정하는 것은 땅이다에서 본 이야기와 같다.

창의 방향을 확인하는 세 가지

찾을 때의 순서로 바꾸면 이렇게 된다.

  1. ’오션뷰’가 전 동인지 확인한다. 명기한 곳은 18채뿐이므로 나머지는 동 단위의 확인이 된다
  2. ’바다까지 도보 ◯분’은 거리의 이야기로 읽는다. 창의 이야기가 아니다. 걷는 시간이 적혀 있을 때는 대개 실내에서 물이 보이지 않는다
  3. **산으로 찾는다면 ‘숲’ ‘고원’**으로 찾는다. ’마운틴뷰’로는 2곳만 나온다

바다가 보이는 숙소와 산이 보이는 숙소는 각각 목록이 있지만, 산 쪽은 숲 옆의 숙소도 함께 보는 편이 놓치는 것이 적다.

값이 붙은 쪽은 바다였다

바다는 육지와 끊어져 있으니 창이라는 틀에 담긴다. 담기니까 ’뷰’라는 이름이 붙고, 이름이 붙으면 값이 붙는다. 오션뷰라는 말이 119곳에 있는 것은 그것이 상품이기 때문이다.

산은 틀에 담기지 않는다. 숙소가 산 속에 있을 때 산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 것이 된다. 그래서 숙소는 창에 대해 쓰지 않고 숲의 깊이와 땅의 높이를 쓴다. 마운틴뷰라는 말이 자라지 않은 것은 상품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가을이 깊어지면 공기가 맑아져 먼 곳이 돌아온다. 도야마만 건너 다테야마가 솟아오르는 것도 앞으로의 계절이다. 그 두 창에는 상품이 된 바다와, 상품이 되지 않은 산이 한 틀에 담겨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오션뷰'라고 쓰여 있으면 모든 방에서 바다가 보이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 동' '전 객실 오션뷰'라고 명기한 곳은 654곳 중 39곳(빌라 18채·글램핑 21곳)이고, 반대로 '일부 동만 보인다'고 쓴 곳은 0곳이었습니다. 게재 데이터상 바다가 보이는 통채 대절 빌라는 146채지만 그중 전 동이라고 명기한 곳은 18채입니다. 묵을 방이 어느 쪽을 향하는지는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산이 보이는 숙소는 어떻게 찾으면 되나요?
'마운틴뷰'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654곳 중 그 말을 쓰는 곳은 2곳이고 통채 대절 빌라는 0채입니다. 산의 숙소는 '숲'(91곳), '고원'(47곳), '산간·산록·산속'(28곳), '계곡'(24곳)이라는 말로 자신을 설명합니다. 산으로 찾는다면 이 네 단어가 맞습니다.
바다와 산이 동시에 보이는 숙소가 있나요?
통채 대절 빌라 321채 중 4채뿐입니다. 도야마의 グラッパ(나메리카와)와 GYU-YA VILLA 히미, 시즈오카의 WEAZER 니시이즈 카이, 홋카이도의 山郷VILLA(오타루 하루카초). 그중 도야마의 2채는 도야마만 건너 다테야마 연봉을 본문에 명기합니다. 3,000m급이 그 만에서 바로 솟아오르는 지형이라 하나의 창에 둘 다 들어옵니다.
'해변까지 걸어서 3분'인 숙소는 바다가 보이나요?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름에 바다나 비치가 들어가는 통채 대절 빌라 35채 중 4채는 게재 데이터상 바다가 보이는 쪽이 아닙니다. 지바의 3채는 모두 '비치까지 도보 약 3분' '바다까지 도보 3분' '선라이즈비치까지 도보 약 7분'이라고 스스로 적고 있습니다. 바다는 가깝습니다. 다만 창밖은 아닙니다.
경치가 없는 숙소는 그만큼 설비가 충실한가요?
세어 보니 그렇지 않았습니다. 바다도 산도 보이지 않는 117채와 비교하면, 바다가 보이는 146채가 수영장(54% 대 41%)도 자쿠지(37% 대 15%)도 더 많고 사우나는 거의 같았습니다(63% 대 59%). 뒤바뀐 것은 난로뿐으로 경치 없는 쪽이 16%, 바다 쪽이 6%입니다. 보완이라기보다 내륙에 있다는 이야기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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